2008년 01월 01일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거의 1년 만의 포스팅이군요. 사실 귀찮아서 얼음집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.

오시는 분들도 안계실거고요 뭐. ㅡㅜ

오늘 새해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. 멋있었죠 ㅎㅎ

그럼 이 허접얼음집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없을거 같지만  새해에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~ ^^

전 일출 사진 하나 던져놓고 휘리릭~


by 시현 | 2008/01/01 09:03 | 트랙백 | 덧글(6)
2007년 02월 27일
이제 슬슬....
설에 받은 새뱃돈이 바닥나기 시작하는군요.

그래도 조금조금씩 써보겠다고 받자마자 카드에 다 박아 넣었는데 (...)

과연 무섭도다 지름신. -3-

가만 생각해보니 또 쓰기는 엄청 썼군요. 일단 입금하기 전에 마술 도구 산다고 3만원 쓰고, 대구 다녀온다고 3만원 쓰고. 밥 값으로 만원 쓴데다 책 값으로 만오천원정도 써버렸군요....







(며칠만에 무지하게 써댔구만. -_-)

 

여기서 또 dvd콤보 사는데 3만 정도가 날아가면....

아놔 이거. 콤보는 보류해야겠군요. 학기 중에 사야지.. ㅡㅜ

by 시현 | 2007/02/27 17:03 | 일상반복 | 트랙백 | 덧글(6)
2007년 02월 24일
새해 인사 후로...
한 번도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군요. -_-)

사실 포스팅 할 것도 이것저것 많았지만 귀찮아서 안 하고 있었습니다.

이번엔 그냥 생각난 김에 한 번 끄적끄적..

그저께 대구에 갔다가 어젯밤에 돌아왔습니다. 마술 좀 하러 시외까지 나갔죠. 포항에는 왜이리 스트릿 매직을 할 곳이 없는지.. 포항 시내에서만 깽판치다가놀다가 대구에 가보니 정말 비교되더라고요. 시내에 공원이 몇 개 씩이나 있다니. 포항에는 그런 거 없었다고요. -_-

여하튼 수확 몇 개를 얻고 귀환했습니다. 하하하.


피엣. 대구 가서 카카오 99%를 먹어봤습니다. 거 참. 맛이 정말 해탈의 수준이더군요. 그래도 그걸 녹여서 우유&설탕 추가해서 코코아 만들어 먹었습니다. 그건 맛있더라고요.


거의 다 마시고 건더기만 씹히지 않았더라면.
by 시현 | 2007/02/24 23:02 | 일상반복 | 트랙백 | 덧글(4)
2007년 01월 01일
새해입니다!
방금 해수욕장 쪽에서 불꽃놀이 하더군요. 12시 종치자마자 펑! 하고 -_-)

새해입니다.

또 눈 깜짝할 새에 1년이 지나갔군요. 에헤라.

새해가 되면 언제나 하게 되는 생각. 올해에는 좀 더 잘해야지. (...) 하지만 다음 해에 또 그런 생각만 하게되지 말입니다.

어쨌건, 새해. 신년. Happy new year입니다.

모두 새해 복 많이 받으세요~ ^^
by 시현 | 2007/01/01 00:02 | 일상반복 | 트랙백 | 덧글(3)
2006년 12월 29일
아자! 붙었습니다.
자격증 붙었어요. 오늘 합격 공지가 나왔군요. ㅇㅅㅇ/

80점이라는 무난한 점수로 합격입니다.

이제 자격증 교부 일로 찾아가는 것만 남았군요. 그리고 돈 4천원이 깨지는 소리가..

이야. 어쨌든 다행이군요. 이제 실습날 안 남아도 됩니다. ㅠㅠ
by 시현 | 2006/12/29 16:58 | 일상반복 | 트랙백 | 덧글(2)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